게임 매거진
검색커뮤니티관리자
오버워치 2

오버워치 2, 같은 역할군인데 왜 이렇게 다를까

게임 매거진 편집팀·약 2분 읽기·2026-09-16

탱커·딜러·서포터라는 큰 틀 안에서도 영웅마다 실제로 하는 플레이는 꽤 다릅니다. 이 차이를 미리 알아두면 나에게 맞는 영웅을 찾는 시간이 훨씬 줄어듭니다.

이 글은 게임을 이해하기 위한 일반 정보입니다. 최신 공식 정보는 각 게임의 공식 채널에서 다시 확인해 주세요.

다른 언어로 보기: English · 日本語

탱커도 성향이 갈린다

몸으로 정면을 막아서며 공간을 확보하는 데 집중하는 탱커가 있는가 하면, 기동력을 활용해 적진을 흔들고 다니는 데 집중하는 탱커도 있습니다. 전자는 팀 대형을 지키는 걸 좋아하는 플레이어에게, 후자는 계속 움직이며 싸우는 걸 좋아하는 플레이어에게 잘 맞습니다.

딜러는 크게 두 갈래로 나뉜다

먼 거리에서 정밀한 조준으로 싸우는 원거리형 딜러와, 가까운 거리에서 순간적으로 교전을 마무리하는 근접형 딜러가 있습니다. 조준에 자신 있다면 전자를, 판단과 타이밍 싸움을 좋아한다면 후자를 눈여겨볼 만합니다.

서포터도 치유형과 지원형으로 나뉜다

지속적으로 아군 체력을 채워주는 치유형 서포터가 있는가 하면, 방어막이나 능력치 강화처럼 전투 자체를 유리하게 만들어주는 지원형 서포터도 있습니다. 두 성향을 섞어 쓰는 팀 구성도 흔합니다.

역할군보다 먼저 '어떤 플레이가 재밌는가'

결국 가장 중요한 기준은 역할군 이름이 아니라 실제로 플레이했을 때 재미있는 방식이 무엇이냐입니다. 몇 판 정도는 이것저것 시도해보면서 내가 어떤 유형의 전투를 좋아하는지 찾아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FAQ

영웅이 너무 많아서 다 외우기 어려운데 괜찮을까요?

네, 처음부터 전체를 외울 필요는 없습니다. 자주 만나는 상대 영웅 몇 개만 익혀가도 충분히 게임을 즐길 수 있습니다.

관련 글

← 이전 글오버워치 2 초보자 가이드다음 글 →마인크래프트 서바이벌, 첫날 뭐부터 해야 할까